조회 수 263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26.jpg


지난번 런던여행 중에 상당히 반갑고도 이색적인 또띠아 랩(wrap) 샌드위치를 맛 봤습니다. 오리고기와 중국식 소스를 사용한 퓨전형태의 샌드위치였는데요. 사실 그 메뉴를 발견하고 직접 사먹어보면서 왠지모를 반가움과 뿌듯함을 느꼈습니다 2년전인가요, 비슷한 발상으로 만들어본 음식이 있거든요. 바로 또띠아 베이징덕.(클릭하시면 포스팅으로 쓩 이동)


보통 베이징덕은 얄팍한 밀전병에 오리고기와 파 등의 야채와 더불어 호이신소스(해선장)를 곁들여 먹는데요(해선장으로 딱 정해진건 아닙니다만) 베이징덕에 비교할 순 없지만 생 오리고기는 팔고 해선장도 있는데 특유의 얇은 밀전병이 없어서.. 물론 지금같으면 만두피를 찌거나 라이스페이퍼를 쓰거나 하는 요행을 부리겠지만 제가 그때만해도 지금보다 씽크빅이 아니라 씽크스몰이였던 어린놈 시대라 당장 떠오른 대체품이 또띠아였죠. 나름 그냥 맛있게 먹었답니다.

출처:런던여행서 힌트, 오리고기 호이신소스 랩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7 Lunch 맛있는 스테이크, 맛있는 후라이, 맛있는 마늘. 러프 서빙 file 푸른솔 2021.01.07 303
» Breakfast 런던여행서 힌트, 오리고기 호이신소스 랩 file 푸른솔 2021.01.07 263
25 Dinner 치킨 야키소바. 간장과 마요는 위대 file 푸른솔 2021.01.07 275
24 Breakfast 추가재료로 강력. BLT plus 샌드위치 file 푸른솔 2021.01.07 267
23 Dinner 곰팡이치즈 샐러드 펜네 file 푸른솔 2021.01.07 208
22 Lunch 쿠스쿠스 고기말이 크림찜 file 푸른솔 2021.01.07 254
21 Lunch 통 보기 힘들어진 휘시버거 file 푸른솔 2021.01.07 229
20 Breakfast 일본의 흔한 가정식인 돼지고기 된장국 file 푸른솔 2021.01.07 284
19 Lunch 파냉커리 막국수. 묘하지만 어울리는 퓨전 file 푸른솔 2021.01.07 330
18 Breakfast 독일스타일? 카토펠 부어스트 피자 file 푸른솔 2021.01.07 278
17 Lunch 독일에서 최고로 인기있고 전국구 흔한 소세지빵 file 푸른솔 2021.01.07 298
16 Dinner 단순하게 포테이토 스킨 file 푸른솔 2021.01.07 412
15 Breakfast 연어 구아카몰 또띠아. 3일 익은 아보카도 file 푸른솔 2021.01.07 279
14 Lunch 중화요리 오븐구이 라조압(오리) file 푸른솔 2021.01.07 271
13 Dinner 치즈대신 계란! 계란 피자 file 푸른솔 2021.01.07 308
12 Breakfast 그냥 초초간단 샌드위치와 감자튀김 file 푸른솔 2021.01.07 276
11 Breakfast 럭셔리 4 Cheese & Ham 샌드위치 file 푸른솔 2021.01.07 298
10 Lunch 두부 버섯 chop suey file 푸른솔 2021.01.07 101603
9 Dinner 카레통닭 한마리와 라이스 풀세트 file 푸른솔 2021.01.07 376
8 Breakfast 초간단 뚝딱한끼. 김치 참치 덮밥 file 푸른솔 2021.01.07 309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Next
/ 2
rhwlsghkcocndgus XE1.11.6 STAGE1.5.4